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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강령

비판사회학회 연구윤리 강령

개정 2014년 1월 26일
제정 2008년 1월 12일

제1조(목적)

비판사회학회(이하 학회) 연구윤리 강령은 학회의 회원이 연구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본적인 책무와 윤리 원칙을 제정함으로써 연구의 목적과 방법의 윤리성과 진실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조(정의)

연구윤리는 회원의 학술적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서 연구비 신청, 연구 설계, 자료의 생산과 보관, 자료의 분석과 해석, 논문 작성과 게재 등 연구의 전 과정에서 정직성과 진실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규범이다.

제3조(회원의 책무)

회원은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책무를 다해야 한다.

① 회원은 연구에 있어서 학자적 윤리성과 진실성을 우선해야 한다.
② 회원은 자신의 논문이나 저술에서 타인의 연구나 주장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으로 제시하지 아니하며,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해야 한다.
③ 회원은 연구 대상자의 인권 존중과 사생활(프라이버시)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④ 회원은 각자의 연구가 사회의 공공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4조(이해갈등)

회원은 학술적 이익이 다른 이익과 대립되거나 이로 인해 학술적 이익의 추구에 방해 받음으로 인해 이해갈등이 생길 경우 학술적 이익을 우선시하여 처리해야 한다. 회원은 연구의 전 과정에서 실제의 이해갈등과 잠재적인 이해 갈등 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이해갈등이 발생할 경우 그것을 공개하고 그 정당성 여부를 밝혀야 한다.

제5조(비밀규정)

회원은 연구 수행 과정에서 획득한 자료 및 정보를 오직 연구목적으로만 사용하여야 하며, 이를 타인에게 공개하거나 개인의 신상과 사적인 비밀을 노출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제6조(표절)

표절은 타인의 생각, 자료와 표현을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적절하게 인용을 하지 않고서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 회원은 원저자가 가지고 있는 저작권을 침해하고 연구자의 정직성과 진실성을 훼손하는 표절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제7조(이중게재)

이중게재는 동일한 내용의 논문을 두 곳 이상의 학술지에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 회원은 이중게재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켜야 한다.

① 회원은 합당한 이유가 없는 한 자신의 원고를 이중게재해서는 안 된다. 다만 나중에 발표한 논문에 이전 논문에 대한 적절한 출처표시나 인용이 있거나, 편집자에게 명백하게 알린 경우는 예외로 한다.
② 회원은 합당한 이유가 없는 한 이미 공식적으로 출간된 단행본의 전부 또는 일부를 학술지에 게재하여서는 안 된다.
③ 본 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에 이미 출간된 논문을 다른 저술의 형태로 재출간할 경우 원 출처를 밝혀야 한다.

제8조(중복투고)

연구자는 합당한 이유가 없는 한, 한 논문을 두 곳 이상의 학술지에 동시에 투고해서는 안 된다.

제9조(심사 및 심사위원)

학회와 회원은 학문 활동과 관련된 연구비 심사, 논문 심사, 연구계획서 심사 등 각종 심사에서 비학문적인 요인(권력, 돈, 연줄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사람은 심사에 대해 자율성과 함께 책임을 지니며, 심사사항에 대해 사적인 친분에 얽매이지 않고 공정하게 심사를 해야 하고, 최종 심사 결과가 공표되기 전까지는 심사물의 내용이나 저자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여야 한다.

제10조(연구윤리위원회)


학회는 연구윤리 위반 행위를 조사하고 처리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를 둔다. 연구윤리위원회는 비상설 위원회로서 학회 부회장을 포함하여 조사 대상자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5인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한다.

제11조(연구윤리 위반 신고 및 처리)

연구윤리 위반 행위가 적발되거나 신고되었을 때 학회 운영위원회(상임이사회)는 곧바로 연구윤리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하며, 연구윤리위원회는 절차에 따라 연구윤리 위반행위를 조사하고 처리한 후 그 결과를 운영위원회(상임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제12조(‘경제와사회’ 연구윤리위원회)

학회는 학술지 ‘경제와사회’ 연구윤리 위반 행위에 대한 조사 및 처리에 관한 권한을 ‘경제와사회’ 연구윤리위원회에 위임한다. ‘경제와사회’ 연구윤리위원회는 편집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조사 대상자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5인 이상의 편집위원으로 구성한다.

제13조(‘경제와사회’ 연구윤리 위반 신고 및 처리)

학술지 ‘경제와사회’에 투고되거나 이미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윤리에 위반되는 행위가 인지되었을 경우에 편집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연구윤리 위반행위를 조사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① ‘경제와사회’에 게재되기 이전에 인지된 연구윤리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경제와사회’ 연구윤리위원회가 이 사항을 조사하고 위반 여부에 따라 게재취소, 투고제한 등 합당한 처리를 한 후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② ‘경제와사회’에 게재된 이후에 인지된 연구윤리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가 이 사항을 조사한 후 조사결과를 운영위원회(상임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그리고 운영위원회는 곧바로 연구윤리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하며, 연구윤리위원회는 조사결과를 검토하여 위반 여부에 따라 게재취소, 투고제한 등 합당한 처리를 한 후 운영위원회(상임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부칙
제1조 이 강령은 총회의 의결에 의해 개정할 수 있다.
제2조 이 강령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통상적인 관례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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